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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고민되네요...

 
지금 부산대 일문학과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일본통번역학과에 합격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외국어를 접해보고 싶기때문에 글로벌 캠퍼스지만.. 한국외대에 가고싶은데..

집 사정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닌지라..등록금 내는게 엄청 힘겨울듯합니다..

거기에 부산에 살기때문에 기숙사 신청까지 해야하는데요...

등록금내고 끝이 아니니.. 그냥 부산대로 가야하는걸까요..

부산대에 다니면 집도 그렇게 멀지않고.. 돈도 한국외대 보다야 비싸지 않으니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무지 고민되는군요..

by 네라엘 | 2012/01/28 20:14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최근 근황

 
정말로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이군요..(..)

무사히 수능을 끝내고..(...) 그후 이때 까지 못논걸 보상받으려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랄까.. 정작 시험 치기전에는 시험 끝나고 뭐해야지 뭐해야지 생각하다가.. 집중이 안된적이 많았는데..

시험치고 놀려고 보니까 할려고 한게 너무 많아서 오히려 제대로 놀아지질 않더군요..으음..

그래도 정말로 공부걱정없이 원없이 놀수있는것과.. 더 이상 6시 반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ㅠㅠㅠ

그래서.... 오늘 성적표가 나왔는데요....

언어는 3학년 올라와서 들쭉날쭉했는데.. 다행이 잘 나왔고..

수학은 여태까지 친 시험중에 가장 쉬웠지만.. 망할놈의 실수때문에 표점 다깍아먹었어요..제길,.ㅠㅠㅠ

영어는 이때까지 3번정도 했던 마킹실수를 수능에서 저지르는 바람에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쉬워서 차이가 얼마안났다는게 다행이었습니다...

사회도 너무 쉬워서 표점이 그다질 나오지 않았고...

오늘 받아보니 표점512,,,, 평소보다 좀 낮게 나왔지만.. 의외로 그럭저럭 나왔더군요..너무 애매하게 나와서 문제지..ㅠㅠ

정시 어디넣을지는 생각해 놨는데.. 과연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ㅠㅠㅠㅠ

오늘부터는 졸업식날까지 학교도 안가니 원없이 놀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슬슬 다른 공부를 시작해봐야겠네요... 정시도 신경써야하고...

블로그 관리는 생각나면 관리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마 열심히 관리한다고 말해도 논다고 제대로 못할것같네요..(...)

게다가 예전 활동할때 이웃들이 많이 생존해 계시는것 같지도 않고 말이죠..ㅠㅠㅠ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by 네라엘 | 2011/11/30 12:05 | 잡담 | 트랙백 | 덧글(8)

동결알림문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 이글루는 동결조치합니다.

아마 시험기간이 끝나도 들어오기 힘들듯한데요;;

이글루를 하고는 싶지만.. 시간상 힘들것같네요..(..)

시간이 날때 아마 어쩌다 한번씩은 들어오게 될지도 모르지만..

이시간부로 무기한 동결합니다..

미리 올렸어야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군요..

그저 이웃분들과 헤어지는게 슬플뿐입니다.

돌아온다면 2년후일텐데.. 그때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군요..ㅠ

으음.. 뭐라 할말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그럼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p.s 링크신청을 해도 동결상황이므로 확인할수가없어요..ㅠㅠ

p.s2 이글은 대문을 수정한것이므로 항상 최상위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책 소유 목록(2010.04.07)

by 네라엘 | 2010/04/07 23:04 | 잡담 | 트랙백 | 덧글(127)

저녁잡담

 
1.
으음... 역시나 학교는 피곤하군요..orz...

이제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힘들어요..ㅠㅠ


2.
클라나드애프터를 다시보고있습니다..

클라나드를 예전에 재탕했었는데.,.

토모요애프터를 하도 매드무비로 많이 봐서..(..)

그것만 나두고있었는데 말이죠...

그편을 보고나니...

클라나드 특유의 분위기랄까요...

다른 어떤애니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치유되는 기분이 생겨서..

애프터를 재탕하고있는중입니다.,.

랄까.. 토모요애프터... 매드무비를 봐서 내용을 대충 기억한다고 생각했는데,.

틀린부분이 많더군요..(..)

스노하라의 대사는 아예 하나도 기억 못했고..(..)

분명 나오리라 예상했던 장면들이 안나와서 혼란..(..)

...

매드무비.. 좋기는 좋은데.. 이런 부작용이 있었군요...orz...



3.
요즘 신작을 하나도 보지않고

구작..이라고 해야할가요.. 예전에 나온것들을 계속 보고있습니다.,.

라지만.. 시간때문에 하루에 한두편겨우 보는 수준이지만요..

그거라도 없으면 전 미쳐버릴거에요..ㅠㅠ


4.
오늘 눈이 온다고 들었었는데..

역시 헛된 기대였던가요..(..)

밤에 올지도 모르겠지만..

내릴때를 보지못하고 그저 쌓여있는것만 본다면..

그것도 제대로 쌓이지도 않고 물만 흠뻑이라면..

그저 민폐일분이라구요..ㅜㅜ

5.
요즘.. 이랄까..

계속 추운날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는데다가..

저희 학교가 고산지대라..(...)

더욱 추위를 느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이제 봄인데,...

솔직히 너무나도 춥군요..ㅠㅠ

부디 모두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시길~

랄까..저도 조심..하고는 싶지만.. 너무 추워요...orz...

부산이 이런데.. 윗지방은 어떨런지..(..)


5.
으음.. 오랜만에 쓰는지라 쓸게 많이 있었는데..

항상 쓸려고 마음을 먹으니 떠오르질 않는군요;;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by 네라엘 | 2010/03/09 22:57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저녁잡담

 
1.
개학햇습니다..

라지만.. 뭐 3일쉬고 가는건데 달라지는게 있나요..

다른 학교 봄방학이라고 쉬는데..

저희학교는 그런거 없더군요..(..)

역시 우리학교는 달라요..(..)


2.
어제 친구들과 오랜만에 놀러갔다왔는데요..

영화보려고 모여서..

평행이론을 보고..

그냥 헤어지기 싫어서..

고민끝에 피시를 가서 4시간정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그거에 관해서 얘기를 하는데,

모두 재밌었다더군요..

그리고 다음에 한번더 피시를 가자고 했습니다.

....

영화가 주목적 아니었던가..(..)


3.
그래도 이때까지는 그나마 시간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제대로 공부해야하는지라..

안그래도 관리가 제대로 안되었는데.,,

더 안될것 같아 걱정입니다..

라지만.. 이런와중에 더 잘돌아갈때도 있기에..

이번에도 그런현상이 일어났으면 좋겠군요..


4.
오늘 학교가면서.. 월요일인줄 알고 월요일시간표를 챙겨갔지만..

오늘은 화요일..(..)

무지 걱정하고있었는데..

다행히.. 자습을 조금하다가.. 입학식후..

9시까지 계속 자습만 하다왔습니다..(..)

정말 지루했어요...orz...

랄까.. 야자시간 전 자습에는 지루해서 계속 잤으니..(..)

오늘 왜 학교갔지.. 하는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5.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세요.

by 네라엘 | 2010/03/02 22:5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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